보안텔넷 ssh를 모르고 웹호스팅을 서비스 받는 유저의 경우..
다수의 파일 을 삭제 혹은 업로드시 곤욕을 치르게 되는데요~
FTP로 하자니 TC나 XE 같은 수많은 화일과 폴더로 구성된 프로그램 업로드시 자주.. 업로드 에러 및 불안정한 전송으로 인해..  고객센터 방에 들려.. 업로드 요청 및 삭제 요청을 드렸던 경험이 한 분 쯤은 있으시리라 생각 됩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나름 해결 할 수 있는 좋은 기능을.. 리눅스 호스팅에서는 제공하고 있는데요~
바로 ssh라는 겁니다. 윈도우즈~ 컴퓨터로 따지만 도스 명령어 비스무리 인데요 ㅋ
간단한 명령어를 통해.. 수많은 디렉토리와 파일은 한번에 삭제 및.. 압축 풀기~ 비번 변경등을 자유롭게 나홀로 할 수 있답니다..

포트 번호 22 .
ssh 사용을 간단히 알려드리자면

☆☆☆☆☆☆☆☆☆☆☆☆☆☆☆☆☆☆☆☆☆☆☆
cd 디렉토리 이동
(활용예// user로 이동할 경우 cd user)
/ 디렉토리 구분
../ 뒤로 이동
./ 현재 디렉토리
☆☆☆☆☆☆☆☆☆☆☆☆☆☆☆☆☆☆☆☆☆☆☆
tar xvzfp 파일명.tar.gz(tar.gz 혹은 tgz) 압축해제
☆☆☆☆☆☆☆☆☆☆☆☆☆☆☆☆☆☆☆☆☆☆☆
unzip 파일명.zip  (Zip 파일)압축해제
☆☆☆☆☆☆☆☆☆☆☆☆☆☆☆☆☆☆☆☆☆☆☆
tar cvzfp 파일명.tgz 압축하고자하는파일명.확장자or디렉토리 파일 압축하기
(활용예 grboard 디렉토리을 압축하고자 할때 tar cvzfp grboard.tgz grboard)
(활용예 index.php 파일을 압축하고자 할때 tar cvzfp index.tgz index.php)
☆☆☆☆☆☆☆☆☆☆☆☆☆☆☆☆☆☆☆☆☆☆☆
rm -rf 디렉토리or파일 파일or디렉토리삭제
☆☆☆☆☆☆☆☆☆☆☆☆☆☆☆☆☆☆☆☆☆☆☆
ls 현재 머물러 있는 위치의 폴더+파일 리스트 보기
☆☆☆☆☆☆☆☆☆☆☆☆☆☆☆☆☆☆☆☆☆☆☆
★FTP 패스워드 변경★ passwd
-> passwd
자 신의 패스워드를 바꾸는 명령입니다. 유닉스, 특히 인터넷의 세계에서는 일반 컴퓨터 상황에 비하여 훨씬 해킹에 대한 위험이 높습니다. 패스워드는 완성된 단어 보다는 단어 중간에 숫자나 키보드의 ^, #, ' 등과 같은 쉽게 연상할 수 없는 기호를 삽입하여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 # 위에서 설명한 방법으로 자신의 계정에 접속을 합니다
[htest@ns htest]$ passwd # passwd 명령
Changing password for user htest.
Changing password for htest
(current) UNIX password: # 현재 사용중인 패스워드를 입력 합니다
New password: # 변경하고자 하는 패스워드 입력
Retype new password: # 확인을 위해 다시 한번 입력
passwd: all authentication tokens updated successfully. # 패스워드 변경 성공 메시지
# 기존 패스워드와 동일 하거나 자릿수가 적을 때 "BAD PASSWORD:~~"
☆☆☆☆☆☆☆☆☆☆☆☆☆☆☆☆☆☆☆☆☆☆☆
 텔넷/유닉스 명령어로 MySql 백업 및 복구 
SSH를 통한 백업및 복구방법입니다.
백업
mysqldump -u 아이디 -p 디비이름 > 디비이름.sql
복구
mysql -u아이디 -p 디비이름 < 디비이름.sql

텔넷/유닉스 명령어로 MySql 패스워드 변경
ssh에 접속 한다  
mysql -u 유저아이디 -p 유저아이디  
라구 친다  
> ## 위처럼 mysql에 접속한후..
> Reading table information for completion of table and column names
>
> You can turn off this feature to get a quicker startup with -A
>
> Welcome to the MySQL monitor. Commands end with ; or \g.
>
> Your MySQL connection id is 14891 to server version: 4.0.21-log
>
> Type 'help;' or '\h' for help. Type '\c' to clear the buffer.
>
> mysql>
>
> 접속에 성공하면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적어 준다.
 
SET PASSWORD=PASSWORD('원하는디비패스워드');  

## 위 구문을 입력후 엔터 하시면 변경

Query OK, 0 rows affected (0.00 sec)
끝~ 확인작업 및 각 보드의 콘피그 설정 변경
☆☆☆☆☆☆☆☆☆☆☆☆☆☆☆☆☆☆☆☆☆☆☆

 
위 가 제가 주로 쓰는.. ssh명령이구요..
ssh 명령어를 이용하여... mysql 과 FTP 패스워드 수정.. svn 관리 등이 가능하지만..
일부 웹호스팅 회사서는 ssh를 통한 mysql과 ftp 비밀번호 수정을 금지시키고 있으니.. 이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초보자 여러분..
이제 ssh로~ 고객지원센터 들리는 불편함과 수고 없이.. 혼자서 해결하는
스스로 재능? 어린이가 되어 보아요 . 씌익 :)
Posted by 토리세상
PC Room서 파이어 폭스를 깔고 부가기능을 이용하려다 치면

"services.addons.mozilla.org:443에 접속하는 중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SSL이 허용 가능한 최대 길이를 넘은 레코드를 받았습니다.
(오류 코드: ssl_error_rx_record_too_long)"



이런 에러가 자주 뜨는 피방들이 많아서. 매번 피방 섭 파폭 깔때보다
(전 익스보다 파폭이 좋답니다. 간혹-ㅅ- bgm 듣는 일에만 파폭서 IETab 플러그인을 깔아 듣곤 하죠.)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홈페이지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 에서 부가기능을 설치하고는 합니다.

그러다가 얼마전 인터넷 검색을 통해 두가지 나름 유용한 해결 방법을 찾았는데요.
에러가 뜨던이유가.. addons.mozilla.org에서 service 가 붙어서 그런 거엿습니다. 원래 파폭 에드온 참조 경로는 https://addons.mozilla.org/인데 말이죠..

 첫번째 방법 "about:config" 를 통한 해결

 
1. 파이어폭스 주소창에 about:config를 입력합니다.
고급 기능 사용 동의를 눌러
about:config 를 활성화 합니다.

2. 아래 그림과 같이 화면이 나오면 필터 부분에 ▼ 처럼 services.addons.mozilla.org 을 입력 하고 엔터를 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두가지 항목이 나타나게 됩니다.

3. 두가지 항목을 각각 더블클릭하여
나온 화면에서 service. 을 삭제해 준후 확인을 꾸욱 눌러 줍니다.

아래 그림은 정상적으로 service. 값을 제거한 스샷 입니다.


4. 이젠 파이어폭스(firefox) 를 프로세스를 닫아주시고 다시 실행해주시면 됩니다


 두번째 방법 "DEFAULTS\PREF\firefox.js" 수정을 통한 해결

 0. 반드시 파이어폭스(firefox) 프로세스 종료후 작업을 실행해 주세요.
1-1. 파이어폭스 설치 폴더를 찾아 갑니다.


를 통해서 손쉽게 찾아가실 수 있답니다~ (역쉬 전 친절한듯?^^?)

1-2.  DEFAULTS\PREF로 들어 갑니다.
보통 파이어폭스는 c드라이브에 설치되니 .. 귀찮으신 분들은 주소창에
C:\Program Files\Mozilla Firefox\defaults\pref
를 치고 엔터를 칩니다.

이렇게 들어간후
firefox.js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편집 을 클릭 합니다.

2. 메모장이 열리면 문제의 원인 services.addons.mozilla.org를 addons.mozilla.org로 바꿔 주면 되는데요.

매뉴-편집(E)-바꾸기(R)
*단축키 Ctrl+H을 눌러줍니다.*


열리는 팝업창에서
찾을 내용(N)에는 services.addons.mozilla.org 을..
바꿀 내용(P)에는 addons.mozilla.org 을... 입력후
모두 바꾸기(A)를 눌러 줍니다.

3. 변경 하셧다면 저장을 눌러주시고 즐거운 웹서핑을 즐겨주시면 됩니다^^


주의사항
1. 방법1은 해당유저 에게만 (a 계정에서 위 팁 적용시 b계정서 는 적용안됨) 허용되는 방법 이며. 방법 2는 모든 사용자에게 해당되는 팁 입니다.
2. 방법2는 파이어폭스 업그레이드시 마다 파일을 재수정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릅니다.



Posted by 토리세상

[KLOG]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유용한 정보라섭 ㅎ

 

원문 http://kuna.wo.tc/924

 

 

1. 주소창에 about:config를 입력합니다.

2. dom.event.contextment.enabled를 더블클릭하여 값을 false로 바꿉니다.
 > 필터에 dom.event 입력하면 나옵니다.

 

ㅇㅅㅇ 위 팁을 적용하닙.. 그동안 네이년 블로그 와 기타 마우스 우측 펌 방지 기능이 있던 사이트서 손쉽게 이미지나 웹자료들을 얻어갈 수 있엇습니다.

그동안 펌 자료를 얻기 위하여.. 웹마라는 익스기반 웹브라우저를 다운받아 웹마기본기능인 마우스 핵을 이용했었는뎁.. 넘 편하군열 ㄲㄲ

문제될게 있다면 저작권 이미지 및 파일 만 조심 하면 될듯..

Posted by 토리세상
명령어 설명
addbib 도서목록 형식의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거나, 확장
apropos 사용설명서의 키워드 검색
ar 라이브러리 만들기, 관리
at, batch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명령을 실해하게 하는 명령
awk 패턴 검색과 언어 처리
banner 큰 글자(배너) 만들기
basename 경로 이름에서 마지막에 있는 이름만 출력
biff 자신에게 편지가 배달되면 알려주는 명령
bin-mail, binmail 예전에 사용한 전자우편 프로그램
cal 달력보기
calendar 간단한 일정표
cat 파일 병합과 내용보기
cb 간단한 C프로그램 beautifier(?)
cc C 컴파일러
cd 작업 디렉토리 바꾸기
checknr nroff 또는 troff 입력 파일 검사; 오류를 보여준다
chgrp 파일의 사용자 그룹 바꾸기
chmod 파일의 접근 권한 바꾸기
clear 터미널 화면 정리하기
cmp 두 파일을 바이트 단위로 비교
colcrt troff 파일의 밑줄 속성 문자 처리
comm 지정 두파일의 줄 단위 비교와 그 처리
compress, uncompress, zcat 압축 관련 유틸리티
cp 파일 복사
cpio 여러 파일을 하나로 묶어 밖으로 복사
cpp C 언어 전처리기
csh C 문법과 비슷한 쉘 스크립트 문법과 기타 여러 기능이 내장된 쉘
ctags ex 나 vi 편집기에서 사용될 tag 파일을 만드는 명령
date 시스템 시간 보기나 지정하기
dbx 소스 수준의 디버거
deroff nroff, troff, tbl, eqn 관련 내용 지움
df 디스크의 남은 용량 보기
diff 두 파일의 차이점 비교
du 디스크 사용량 보기
echo 인자를 표준 출력으로 출력
ed, red 기본 줄 편집기
eqn, neqn, checkeq 수식 표현 포맷 도구
error 컴파일러 오류 메시지 목록
ex, edit, e 줄 편집기
expand, unexpand TAB 문자를 공백문자로 바꾸거나 그 반대로 바꾼다
expr 인자를 수식으로 처리
file 파일 형식 알아보기
find 파일 찾기
finger 사용자 정보 알아보기
fmt, fmt_mail 간단한 문서 또는 편지 포맷 도구
fold 긴 줄 출력 방법 지정
ftp 파일 전송 프로그램
gcore 실행 중인 프로세스의 core 이미지를 구한다
gprof 프로필 데이터의 그래프를 보여준다
grep 문자열 찾기
groups 사용자의 그룹을 보여줌
history 이전 명령 보기
hostname 현재 시스템 이름을 보여줌
imake makefile 만드는 프로그램
indent C 프로그램 소스 파일을 들여쓰기 하는 포맷 도구
install 파일 설치
join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연산자
kill 프로세스를 종료한다
last 사용자의 마지막 접속 상태를 보여줌
ld, ld.so 링크 편집기, 동적 링크 편집기
leave 자신의 접속 종료 시간을 알려줌
less more 명령의 확장
lex 어휘 분석 프로그램 생성기
lint C 프로그램 verifier
ln 파일의 하드, 심벌릭 링크 명령
login 시스템 접속 명령
look 시스템 디렉토리나, 정열된 목록에서 단어 찾기
lookbib 도서목록형 데이타베이스에서 찾기
lorder 오브젝트 라이브러리의 관계 찾기
lp, cancel 인쇄 시작, 취소
lpq 인쇄 작업 상황 보기
lpr 인쇄
lprm 인쇄 작업 지우기
ls 디렉토리 내용 보기
mail, Mail 전자 우편 프로그램
make 실행 파일을 만들거나, 특정 작업 파일을 만들 때 사용하는 도구
man 온라인 사용자 설명서를 보는 명령
mesg 메시지 수신 상태를 보거나 지정
mkdir 디렉토리 만들기
mkstr C 소스 파일을 참조로 오류 메시지 파일을 만듦
more, page 텍스트 파일 보기 명령
nawk 패턴 검색과 언어 처리
nice 낮은 우선권에서 명령 실행
nm 심블 이름 목록 보기
nroff 문서 포맷 도구
od 8진수, 10진수, 16진수, ascii 덤프
passwd, chfn, chsh 비밀번호, 핑거정보, 쉘 바꾸기
paste 여러파일의 서로 관련 있는 줄 연결시키기
pr 문서 파일 양식화 도구
printenv 현재 환경 변수들의 내용과 그 값 알아보기
prof 프로필 정보 보기
ps 현재 프로세스 정보 보기
ptx 정렬된 색인 만들기
pwd 현재 작업 디렉토리 보기
quota 한 사용자에게 지정된 디스크 할당량보기
ranlib archive를 random 라이브러리로 변화
rcp 원격으로 복사하기
rcs RCS 파일 속성 바꾸기
rcsdiff RCS revisions 비교
rev 한 줄의 문자열을 거꾸로 바꾸기
rlogin 원격 로그인
rm, rmdir 파일, 디렉토리 삭제
roffbib 도서목록형 데이터베이스 보기 또는 양식화
rsh 원격 쉘
rup 로컬 머신의 호스트 상태 보기(RPC Version)
ruptime 로컬 머신의 호스트 상태 보기
rusers 현재 접속자 보기 (RPC version)
rwall 모든 사용자에게 알림(RPC)
rwho 현재 접속자 보기
sccs Source Code Control System (SCCS)
sccs-admin, admin SCCS 사용 내역 파일을 만들고, 관리
sccs-cdc, cdc SCCS 델타의 델파 주석을 바꿈
sccs-comb, comb SCCS 델타 조합
sccs-delta, delta SCCS 파일에 데해 델타를 만듦
sccs-get, get SCCS 파일 버전 확인
sccs-help, help SCCS 오류나 경고 메시지 검색
sccs-prs, prs SCCS 사용내역의 선택된 부분 보기
sccs-prt, prt SCCS 파일에서 델타 테이블 정보를 봄
sccs-rmdel, rmdel SCCS 파일에서 델타를 지움
sccs-sact, sact SCCS 파일의 편집 상태를 봄
sccs-sccsdiff, sccsdiff SCCS 파일들의 버전 비교
sccs-unget, unget SCCS 파일의 선행 작업을 취소한다.
sccs-val, val SCCS 파일 유효화
script 화면 갈무리
sed 스트림 에디터
sh 유닉스 표준 쉘
size 오브젝트 파일의 크기들을 보여줌
sleep 지정한 시간 만큼 실행 보류
sort 줄 정렬과 검색
sortbib 도서목록형 데이터베이스 정렬
spell, hashmake, spellin, hashcheck 영어 맞춤법 검사
split 파일 나누기
strings 오브젝트 파일이나, 실행 파일에서 문자열 찾기
strip 오브젝트 파일에서 심벌 테이블과 중복된 비트 삭제
stty 터미날 설정
su 임시적으로 새 ID로 바꿈
symorder 심벌 순서 바꿈
tabs 터미날 tab 크기 지정
tail 파일의 끝 부분 보기
talk 다른 사용자와 이야기하기
tar 여러 파일 묶기 또는 묶인 파일 풀기
tbl nroff 또는 troff의 도표 작성 도구
tee 표준 출력으로 방향 전환
telnet TELNET 프로토콜을 이용한 원격 리모트 호스트 접속
test 주워진 환경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돌려줌
tftp 간단한 FTP 프로그램
time 명령 실행 시간 계산
touch 파일 날짜 관련 부분을 바꿈
troff 문서 양식화 도구
true, false 쉘 스크립트에서 사용되는 참/거짓을 리턴하는 명령
tsort 위상 정렬
tty 현재 터미널 이름 보기
ue MICROemacs
ul 밑줄 속성 문자 표현
unifdef cpp 입력 줄에서 ifdef 부분 바꾸거나 지움
uniq 중복되는 빈줄 지우기
units 프로그램 변환 도구
uptime 시스템 부팅 시간 보기
users 현재 접속 사용자 보기
uucp, uulog, uuname 시스템 간의 복사
uuencode, uudecode 이진 파일을 아스키 파일로 인코딩하거나 디코딩한다
uusend 원격 호스트에 파일 보내기
uux 원격 시스템의 명령 실행
vacation 자동으로 편지 답장하기
vgrind grind nice program listings (죄송합니다. 해석을 못했네요)
vi, view, vedit ex 바탕의 편집기
vtroff 문서 양식화 도구
w 현재 누가 접속해 있으며, 무엇을 하고있는지 확인
wait 프로세스가 마치기를 기다린다
wall 모든 사용자에게 알림
wc 단어, 줄, 바이트 계산
what 파일에서 SCCS 버전 정보 알아냄
whatis 명령의 간단한 설명을 보여줌
whereis 찾는 명령의 실행파일, 소스, 맨페이지가 어디 있는지 경로를 보여줌
which 명령만 찾음
who 시스템에 접속해 있는 사람만 보여줌
whoami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자신이 누군지 보여줌
write 다른 사용자의 화면에 특정 내용을 알림
xargs 명령행 인자 처리 명령
xstr 문자열 공유를 위해 C 프로그램에서 문자열을 추출합니다.
yacc 파싱(형태소분석) 프로그램 생성기
yes 항상 yes만 응답하는 명령
zcat 압축 파일 내용보기

 

 

 


압축하기 : tar cvfz 000.tar.gz *

압축풀기 : tar xvfz 000.tar.gz

cp : copy 디렉토리 및 파일을 복사합니다

cp -r ===> 디렉토리까지 복사
ex) cp test.html test.htm ===> 같은 디렉토리에서 test.html파일을 test.htm으로 이름바꾸고 복사
ex) cp -r test /home/02/test ===> /home/02/test라는 디렉토리로 test폴더를 통째로 복사

chmod : 파일이나 디렉토리의 퍼미션을 변경하는 명령
ex) chmod 755 test.html ====> test.html의 퍼미션을 755로 변경합니다.

ls : 현재 파일을 보여줍니다. 일반적으로 여러 옵션을 줄수 있습니다

ls -al : 파일의 크기, 퍼미션, 그리고 히든 파일까지 보여줍니다

ls -at : 파일이 생성된 시간까지 보여줍니다.

ll : 상위 디렉토리 이외의 모든 파일과 퍼미션을 보여줍니다

cd : change directory 디렉토리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ex) cd test ===> test 폴더로 이동

mkdir : make directory 디렉토리를 생성합니다
ex) mkdir test ====> test 라는 폴더를 생성

rmdir  : remove directory 디렉토리를 지웁니다.
단 디렉토리안이 비어있지 않으면 지울 수 없습니다
ex) rmdir test => test라는 디렉토리 제거

rm  : remove 디렉토리 및 파일을 지웁니다.
옵션을 통해 비워지지 않은 디렉토리까지 삭제가 가능합니다.

rm -r : 디렉토리까지 지우는 옵션

rm -f : 되물어보지 않고 강제로 지우는 옵션
ex) rm -f test.html ===> test문서를 강제로 지웁니다

rm -rf : 디렉토리를 강제로 지웁니다

mv : 디렉토리 및 파일을 이동시키거나 이름을 바꿀수 있습니다
ex) mv index.html index.htm ===> index.html파일을 index.htm으로 변환
ex) mv index.htm ../test ===> index.htm을 상위의 test폴더로 이동
ex) mv index test ===> index라는 폴더를 test라는 폴더로 이동

pwd : 현재 위치한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절대경로를 가리키니 cgi설정시 한번은 경로를 확인한 후 설정하시면 됩니다

date : 현재 서버의 시간을 알수 있습니다.

vi : dos에서 edit편집기가 있듯이 리눅스에도 편집기의 기능이 있습니다.
각종 파일을 열어서 수정 및 생성이 가능합니다. 사용법은 리눅스 서적을 참조.

pico : vi편집기와 같은 형식의 문서편집기입니다.

You would..

 

 

 

 

 

 

 

 

adduser : 유저를 만들때 사용하는 명령
cd (change directory) : 디렉토리(윈도우에선 폴더) 변경할때 사용
chmod (change mode) : 파일이나 디렉토리의 permission을 바꾼다

                                   예) $chmod 600 private
chown (change owner) : 파일이나 디렉토리의 ownership을 바꾼다.
                                   예) /dev/lp의 ownership을 lp로 변경

                                        $ chown lp /dev/lp
cp (copy) : 파일 및 디렉토리를 복사한다.

                 예) /etc/passwd를 /etc/passwd.old로 복사

                      $ cp /etc/passwd  /etc/passwd.old

                 예) /etc 디렉토리 및 하부의 파일들을 /tmp/etc로 복사

                      $ cp -r /etc/tmp

diskinfo : 시스템에 설치되어 있는 디스크의 정보를 보여준다.

                 예) $diskinfo /dev/rdsk/c0t6d0

du : 디스크 사용에 관한 정보를 보여준다.

                 예) /tmp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들의 크기를 KB단위로 보여준다.

                      $du -s -k /tmp

date : 현재시작 표시
echo : 표준출력에 문자열을 출력
edquota
exit : 로그아웃하고 프로그램 종료

file : 파일 내용의 성격을 보여준다.

       예) /stand 디렉토리 아래에 있는 파일들의 성격을 보여준다.

            $file /stand/*

finger : 현재 로그인되어있는 사용자들의 인적사항출력
find : 파일시스템에서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찾을때 사용

        예) root 밑에 있는 모든  "core"파일을 찾는 법

             $find /-name core -print

ftp (file transfer protocol) : 파일을 주고받을때 사용
file : 파일의 종류를 알아보는 명령어
grep : 파일 내에서 특정 패턴을 찾는다.

         예) $grep -l ifconfig /sbin/init.d/*

gzip : 압축명령
gunzip : 압축해제명령
hostname :
jobs :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고 있는 작업들의 작업번호, 작업상태등을 보여줌
kill : 프로세스를 죽일 때 사용함

      예) $kill -9 924

last : 최근 접속한 사용자의 이름과 장소, 시간 등을 알려주는 명령어
lp : 시스템의 기본 프린터에 파일을 프린트

     예) $lp myfile

lpstate -t : 모든 프린터 스플러에 관련된 정보를 보여줌.
ls : 파일이나 디렉토리의 이름을 보여줌

     예) /stand 디렉토리에 있는 모든 파일 명을 보기

          $ ls /stand

ll : ll은 "ls -l"와 같다. 파일들의 이름 및 정보를 보여줌.

mail : 다른 사용자에게 편지 보내기
mkdir : 새로운 디렉토리(폴더) 만드는 명령
man : 명령 및 시스템 파일에 대한 사용법을 보여줌

        예) $man ls

       tip) man page참조 시 편리한 방법

           $man command | col -b > /tmp/command

           $vi /tmp/command


more : 텍스트 파일 내용을 페이지 단위로 봄

         예) $more /.profile

         more가 수행되는 동안 한 페이지의 텍스트를 더 보려면 spacebar를 누른다.

         한줄을 더 보기 위해서는 enter를 누른다.

mv : 파일이나 디렉토리의 이름을 바꾼다.

        예) oldfile을 newfile로 바꾸기
             $mv oldfile newfile
ps -ef : 시스템에서 수행되고 있는 모든 프로세스를 보여준다.

         예) $ps -ef

 

passwd : 암호변경
rm (remove) :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지운다.\

rmdir (remove directory) : 빈 디렉토리를 지운다.
shutdown : 컴터 끔
telnet : 네트웍상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원격으로 접속하기 위한 명령어
time : 명령수행시간 측정

top : 주기적으로 변하는 프로세스의 정보를 보여줌
uname : 현재 로그인 되어 있는 컴퓨터의 정보를 보여준다.

useradd : 사용자 넣기
userdel : 사용자 지우기
usermod : 사용자 권한주기
vi : 텍스트 파일을 편집한다.

what : 파일의 버전 정보를 보여준다.

who : 로그인된 사용자 목록을 보여준다
who am i : 현 사용자의 로그인 명, tty 및 로그인한 날짜/시간을 보여준다.

who -r : 현재의 run state를 보여준다.

compress : 압축
vi : 텍스트파일 편집하는 명령어
sort : 파일 정렬
sleep : 지정한 시간만큼 쉰다.
shutdown -h now : 당장 종료
shutdown -r now : 시스템을 리부팅하는 명령
sort -r 파일명 : 파일을 역순으로 정렬
cal 월 년 : 지정된 달의 달력출력
userdel -r 디렉토리명 : 사용자의 홈디렉토리까지 삭제
rm -r 디렉토리명 : 디렉토리 삭제 명령


Posted by 토리세상
네이년 홈피서 파폭에 관한 자료를 웹서핑을 하던중.
파폭 부가 기능중에 IE Tab 란 좋은 부가기능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이 기능으로 IE 에서만 가능햇던 엑티브X를 이용한 배경음악 재생 및 파폭서 무참히 깨지던 웹페이지들을 정상 적으로 볼 수 있게된다.

 IE Tab 설치

도구(T) - 부가기능(A)를 클릭하여 준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검색 부분에 "IE Tab"라고 검색을 한뒤 나오는 화면에서 "Firefox에 추가(A)..."을 클릭하여 플러그인 설치를 진행한다~

플러그인 설치 여부를 묻는 창이다. "지금설치"를 눌러 설치를 진행하도록 하자!

잠시후 설치가 완료되고 변경된 내용을 저장하기 위해 "Firefox 다시 시작" 버튼을 눌러준다.

플러그인 설치가 성공 하였다+_+!


 IE Tab 사용방법

 1. 사이트 필터를 통한 IE Tab 사용
도구(T)- IE Tab 설정을 눌러준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사이트 필터 탭의 주소 (URL) 추가를 통해 IE 엔진이 적용될 웹사이트 를 선택할 수 있다.
ex// cafe.daum.net URL 추가시 http://cafe.daum.net/ 탭으로 접속시 IE 엔진이 적용된 화면을 출력해줌.
!! IE 엔진이 적용된 웹사이트에선 모든 창이 새 탭 으로 열리니 명심 하길 바란다.(팝업도 새창으로 열림.)

2.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을 통한 IE Tab 사용
페이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IE Tab으로 페이지 보기"를 통해 IE 렌더링 엔진이 적용된 화면을 볼 수 있다.

IE Tab 설정화면 "펼쳐보기"



위 기능들은 최신 FF3.0.4 와 일부 기능 호환 문제가 있어 동작되지 않는 기능들이 많으니 이 점 확인하여 이용하길 바란다.
IE Tab 다운로드는 여기 에서 할 수 있다.


IE Tab 적용된 모습
(주소창 옆에 파비콘이 익스 파비콘으로 바뀐것을 확인 할 수 있다.)

Posted by 토리세상
htaccess 파일을 이용해서 자체 404페이지 만드는 법



 계정안(/html/에 있는 .htaccess 파일을 다운받으셔서 메모장이나 편집툴로 열어주세요.

 그다음 .htaccess 파일에 아래구문을 추가해주세요.

  ErrorDocument 404 http://도메인/404.php

 그다음 계정(현재 사용중인 계정 혹은 다른계정) 안에 에러발생시 나타나게될 페이지를 제작후

 404.php 로 저장을 한뒤 계정안에 올려주시면됩니다.

 

 .htacess 파일을 이용하시면 404 에러 페이지,트래픽초과페이지 도 쉽게 바꾸실수 있습니다.

" . " 으로 시작하는 파일은 숨김파일이므로 FTP에서 설정을 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404에러페이지를 이용하여 자신의 홈페이지를 체크

------------------------------------------------------
먼저 밝혀둘 사항은 아래의 설정팁은 GM보드 자료실에서 공수해온 팁입니다.
홈페이지에 아래의 소스를 적용했을때
 
장점은 관련 에러를 실시간 레포터로 받아
바로 에러페이지 보완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계속하여 하 수상한 행동을 하는
아이피들을 실시간 감시하여 조기차단 시킬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자신의 파일에서 발생하는 에러요건을 충족시킴으로서 빠른로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실시간 비정상접속경로의 아이피를 감시함으로써 보안에 도움이됩니다.
 
단점은 예전에 오래전부터 운영해온 홈페이지라면 각검색사이트 로봇들이 저장하고 있는
페이지가 현재와 바뀌어있을때 많은 에러페이지가 레포트로 제출됩니다.
에러페이지가 많거나 잘못된경로로 들어와서 발생되는 경우 꼭 스팸메일처럼 말이죠..ㅎㅎ
--------------------------------------------------------


404.php 내용중...
<?
//이메일
$myemail="에러레포트를받을이메일";
//도메인
$websiteaddress="도메인주소";
// 에러 리포트 작성시간
$thedatetime=date("l")." ".date("F")." ".date("j")." ".date("Y")." - ".date("g").":".date("i").":".date("s")." ".date("A");
//에러페이지 리포트 메일 제목
$emailsubject="404 에러 리포트 (".$thedatetime.")";
// 접속자 ip
$userip=getenv("REMOTE_ADDR");
$useragent=getenv("HTTP_USER_AGENT");
$requestedfile=$websiteaddress.getenv("REQUEST_URI");
$referrerpage=getenv("HTTP_REFERER");
$emailmessage="Error 404 Report\r\nDate/Time: ".$thedatetime."\r\nIP Address: ".$userip."\r\nUser agent: ".$useragent."\r\nRequest page that doesn't exists: ".$requestedfile."\r\nReferrer page that contains the broken link: ".$referrerpage;
mail($myemail, $emailsubject, $emailmessage, "From: ".$myemail);
?>


참고 :
1. 절대경로로 작성 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며,
상대경로로 작성 시 주소가 변경되지 않습니다.
2. 503(트래픽 초과 페이지)
403 (사용 불가 페이지) 등으로 사용 가능.
##503 에러 페이지 작성시에는 그 페이지가 다른 문서에 있어야합니다.

Posted by 토리세상
www 디렉토리 안에 .htaccess 이라는 파일을 생성하시고 아래와 같이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파일 이름을 글자 그대로 .htaccess 라고 지정하셔야 합니다.)


   SetEnvIf Referer mydomain.com go_in
   SetEnvIf Referer naver.com go_in
   SetEnvIf Referer empas.com go_in
   SetEnvIf Referer ^$ go_in

   Order Deny,Allow
   Allow from env=go_in
   Deny from all


(mydomain.com 은 고객님의 도메인으로 바꿔주세요.)
참고로 naver.com, empas.com 과 같은 부분을 추가해 주는 이유는 검색엔진이 고객님의 홈페이지를
링크한 경우는 허용하기 위해
서 입니다.
특정 사이트 (예:A.com)을 막을 경우는 아래와 같이 설정하시면 됩니다.


SetEnvIf Referer A.com go_out

Order Allow,Deny
Allow from all
Deny from env=go_out
Posted by 토리세상

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 때

약간은 죄송한 마음이 없잖아 있습니다.
지난번 웹표준 잘못된 문구 에서 “css 기반 이라기 보다는 xhtml 기반 이라고 하는게 더 맞다” 라고 하면서 실제적으로 xhtml 에 관한것들이 있지 않아서 “먼소리데?” 라고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일하던중에 한번 대충 xhtml 기초 서론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이 서론 포스팅은 약간은 제가 예전에 썼던 “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때” 의 후속편으로 보셔도 되겠네요. 이미 많은 분들께서 아시고 계시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아시는 부분은 복습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여러곳에서 웹표준 이라는 단어가 부각되면서 테이블보다는 div가 더 편하고 효율성이 높기때문에 쓰고싶으면 쓰라 라는 논쟁도 있고, 도대체 표준의 기준이 어디에서 나와서 대부분이 쓰는 IE를 무시하느냐 라는 논쟁등, 새로운 물결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시거나 거부하시거나 하시는 분들이 아직 많이 계십니다. 대충 기원부터 주욱 큰 그림을 본다면 약간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지금 W3C 을 이끌고 있는 Tim Berners-Lee 씨가 처음 SGML 기반으로 HTML 을 시작했을때에는 서로간의 문서교환이 목적이었습니다. <h1> 은 헤더이고, body는 본문이고 등등의 ‘구조(Structure)’ 와 ‘시멘틱(Sementic)’ 중심의 목적이었습니다만(via Accessible XHTML and CSS Web Sites), 점차 변해갔습니다. HTML 3.2 HTML 4 등으로 발전해 가면서 디자인또한 부각이 된 것이죠. 즉 ‘프레젠테이션’과 ‘스타일’로 바뀌어 간 것입니다. <center> 나 <font>, bgcolor 등이 삽입이 되고 그에 따라 많은것들이 순식간에 변해갔습니다. 지금 전세계에서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한창 웹에서는 디자인들이 꽃을 피울때 즈음에 SGML을 단순화한 XML 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제 후니님과 의 토론에서 잘 이야기 해 주셨는데 더욱 데이터로써 여러 시스템들 간의 상호교환에 원활한 언어를 개발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W3C 에서는 HTML의 발전에 더이상 기대하지 않았고 다시 원래의 목적으로 돌아가되 스타일과의 문서의 분리로써 들어가는 부분을 충족시키는 XML과 접목된 XHTML 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은 아닙니다 그때가 1999년이니까요. 이렇게 W3C에서 CSS 채택과 함께 XHTML 의 사용은 문서는 문서대로, 혹은 후니님께서 언급하셨듯이 데이터는 데이터대로,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혹은 디자인은은 디자인데로의 분리가 가능케해버렸고, 알게모르게 X 를 달고나온 HTML 의 변신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일모리가 말하는 웹표준 안으로 뛰어 들기의 핵심 이네요. 이제 이 분리는 너무나 많은 이득을 앞세워 커나가고 있습니다. 웹표준 권고안을 떠나서 보더래도 단순히 이 둘이 분리되었다는건 엄청난 이득을 뜻합니다. 접근성, 사용성,데이터 처리등에서 우월해지며, 사이트관리, 감소된 코딩량 등등의 잇점또한 제공해 줍니다. 뭐니뭐니해도, 문서는 문서대로, 디자인은 디자인데로 놀수 있다는거 참 즐겁고행복한 변화이죠. ^^;

엑세시빌리티 Accessibility 라고 하는 접근성은 시각장애자나 특별히 디자인 보다는 내용을 이해코자 하는 이들에게 조금더 친근감있게 다가갈수 있으며, 유저가 원하는데로 디자인의 변화도 가능하며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글자크기의 변화를 준다던지 각각의 시스템에 맞추어 출력하도록 디자인을 설정하며, 사용성은 간결한 코딩과 테이블이 취약했던 로딩의 문제의 개선등으로 빨라진 페이지 사용, 데이터 처리는 구조화에 따른 검색엔진에의 높은 검색률과 함께 홍보, 사이트관리의 효율성은 단순히 디자인만 바꾸어 줌으로해서 내용이 바뀌지 않는 새로운 디자인이나 뉴스, 형식을 출력가능한 여러 잇점들이 따르게 됩니다. 일일히 각각의 잇점의 예를 들지는 않겠지만, 해외 대형사이트들의 XHTML 변화는 여러 멋진 성공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는 말씀은 해드리고 싶네요.

이러한 잇점들을 보면서 W3C 에서 원했던 문서에서 디자인의 추출은 상당히 많은 부분 요즘 한창 일어나고 있는 논쟁들을 잠잠케 합니다. DIV가 TABLE 대신에 쓰는것 뿐 이라는 공식이 아닌 TABLE 은 문서의 한 부분, 이라는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니 당연히 디자인으로 쓰일수 없는 것이며 쓰이게 될때에 수많은 장점들을 버리게 되는 것이니, 자연스럽게 테이블을 쉬게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IE 를 쓰고 있는데 왜 IE 에게 화살표를 쏘느냐 라는 질문에는, 저러한 장점들을 살려주지 못하는 브라우저 이기 때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기에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서둘러서 계획에도 없던 IE7의 개발을 마소가 시작했을지도 모르죠) 물론 그 브라우저에만 의존하는 코딩과 기획들이 더 슬프게 하는 요소들이지만 말입니다. 대부분이 표준을 쓰지 않는데 표준이 무슨 의미냐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단순히 표준은 저러한 장점들을 잡아주는 푯대로써 앞으로도 그러할것이고, 원하던 그 반대이건 밀고 들어올 바람임을 잘 의식하신다면 그리 슬픈 시각만이 아닐꺼라 생각이 됩니다. 장애인들에게 더욱높은 접근성을 주며, $$ 절약해주고, 시간절약, 코딩절약을 해준다는데 왜 마다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문서와 프레젠테이션의 분리, 그것은 앞으로 xhtml 의 더욱 세밀하게 분할되어가는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물론 그만큼 더 CSS도 정교해 지겠네요. 그리고 정교한 만큼 그것을 나타내는데에 브라우저들간의 격차들도 많이 줄어들겠군요. 할수 있는것도 많아지구요. HTML 이라 하지않고 HTM 이라고만 불렸던 단순함을 벗어버릴 기회이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에대한 인식도 점점 바뀌어 가고, 스터디 그룹들도 많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음…

이렇게 장황하게 XHTML 을 시작했습니다. 전에 CSS 기반이라고 하기보다는 XHTML 기반이라고 하라던 그 말을 이제서야 보충할 자리가 마련이 됬을런지 모르겠네요.

일단, Berners-Lee씨의 초기 목적인 구조와 의미를 살리는 예제부터 보고 싶습니다.


의 안은 이렇습니다.



보시다시피 빨간색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첫번째 글을 보면서 두번째 빨간색이 그려진 글이 머리속에 그려져야 하겠죠.

  • <h1> 은 heading 으로 제목을 나타냅니다. <h1> 이 가장 크고 <h6>가 가장 작습니다. 적절하게 제목 소제목 등을 나누어서 잘 쓰시면 되겠죠. 대신 이 heading 은 <p> 블록 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마지막은 꼭 닫아줍니다.
    예) <h2> 제목입니다</h2>
  • <p> 는 문단으로 </p> 와 같이 쓰입니다.
  • <blockquote>은 긴 인용문을 쓸때에 써줍니다. 간단히 문장안에 넣을때는 <q> 를 써줍니다
  • <li> 는 리스트들을 나타냅니다. 그냥 순서없는 리스트이냐(<ul>) 혹은 순서대로 나열되는 리스트냐(<ol>) 이냐에 따라서 그 리스트 <li> 를 감싸는것들을 골라씁니다. 그냥 순서없는 <ul> 와 </ul> 사이에 넣고, 순서가 있을경우 <ol> 와 </ol> 안에 넣습니다.
    예) <ul>
    <li> 컴퓨터</li>
    <li>키보드</li>
    </ul>

    그리고 순서있는 것은
    <ol>
    <li> 첫번째 영화 오즈의 마법사</li>
    <li>두번째 영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li>
    </ol>

일단 이 정도 안에서도 많은 부분을 써나갈수 있습니다. 계속 xhtml 부분을 올리기로 하지요.

Posted by 토리세상

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 때

테이블(html의 table 을 칭함)은 이제 목적 이상의 일을 할 필요가 사라졌습니다. 그저 단순한 “표” 를 만들기 위해서 제작된 테이블이 레이아웃, 즉 홈페이지 틀을 잡기위해서 쓰이고 있다니. 그리고 그것이 테이블의 맞는 용도처럼 교육되고 있다니 이제는 슬슬 멈추어야 할때라고 봅니다. 특히 XHTML이 개발되어 나오면서 계층형과 같은 구조로 레이아웃은 디자인되며 디자인이 우선이 아닌 그 안의 내용의 구성을 먼저 생각해야하는 개념 자체의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아니, 예전 html 생성되었을때의 원래의 개념으로 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XHTML 2.0(이 포스팅이 쓰여지는 현재는 XHTML 1.1) 이 개발되면서 약간의 내용을 볼수 있었습니다. 지금 쓰여지고 있는 모든 개념적인 HTML이 완전히 변화될듯 만들어 지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DIV만이 레이아웃의 용도가 아닌 SECTION 의 개념도 개발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한국의 웹디자이너, 개발자들은 나중엔 너무나도 큰 공백을 매꾸어야 할 것입니다. 에플과 인텔이 손잡은 일도 그리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만이 아닌 많은 ‘표준’ 브라우저들이 개발되어 나오면서 이제 한 방법만을, 그리고 한 부류의 소비자, 클라이언트를 겨냥하여 개발하는것은 몇년안에 ‘도박’ 으로 간주 될거 같습니다.

사용전에 개념의 문제
이 시점에서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다루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 한국 디자인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고, 보아 왔지만 한국에서 지향하거나 혹은 본의 아니게 지향되어 가고 있는 잘못된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그 개념의 문제가 바뀌어야 하는데, 제가 잘 설명할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대한 말로 설명을 한다면, HTML은 디자인을 나타내는것이 아니라 문서를 유저들이 더 잘 볼수 있게 디자인 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라는 겁니다. 문서의 개념이 디자인 보다 먼저 오는거 라는 거죠. 디자인이 먼저라면, 지금당장 HTML등을 버리고 플래쉬로 나가는게 더 나은 길일겁니다. 하지만 플래쉬가 그리도 멋지게 활용될수 있으며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지만, 웹개발자, 클라이언트들에게 100%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 ‘문서’ 의 개념을 잘 포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웹페이지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책’ 처럼 되는 것이다 라고 하는데 이 목적을 채우기엔 역부족인거죠. 이전 html 에서도 그것을 잘 충족하지 못하고 오히려 역효과를 낸 것입니다. 해서 이번에 나오는 차기 XHTML은 문서의 개념을 더욱 투명하게 하고 인식을 바로 잡고 쓰기 위하는 목적으로 씌여지는거 같습니다.

문 서의 요소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보통 문서를 보면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뉩니다. 그 안에 제목, 문단, 단락 들이 있고, 여러가지 문서의 요소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 요소들을 HTML이 나타내고 싶은겁니다. 보통 볼수 있는 예로

는 바로 그 문단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어 주는것이고(처음 html 할때 젤 싫었던게 엔터치면 곧바로 에디터가

로 인식을 하는거였네요. 무엇인지 모르니 짜증이 날수 밖에요 ^^) 이렇게 쓰이게 되면 HTML은 자동으로 알아서 문단이라고 인식해서 그에 맞추어 출력을 해주게 됩니다.(이런 개념을 잘 이해해서 디자인을 하면
(웹표준에서는
이 맞습니다)은 거의 쓰지 않게 됩니다 ^^)

이렇게 HTML의 속성들의 개념을 이해해 가다보면 문서의 틀을 잡아주는것에 대한것, 즉 레이아웃에 대한 속성들도 다루게 되는데 바로 그 문서의 표현을 도와 문단의 너비, 문단의 위치, 모양을 잡아주는 것이 바로 테이블 입니다. DIV 입니다. P(Paragraph, 문단의 첫글자) 속성도 있구요. 아무튼 다시한번 말합니다. 문서의 레이아웃을 돕는 html 속성은 DIV 입니다. ^^ DIVISION의 줄임말로 나누다 라는 뜻을 가진 div 인것이죠. 테이블로 레이아웃 사용은 문법 자체가 틀린것이라는 겁니다.

위의 긴 글을 정리하면서 다시 말하자면, HTML의 개념이 바르게 인식이 되어 가는데엔 테이블, 단순히 표를 만드는데 쓰인다는 원래의 목적을 찾아주고 레이아웃은 그에 맞는 속성을 쓰는것이 꼭 다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DIV가 다루기 쉽잖아요” 가 이유가 아닌(실제로도 테이블보다 훨씬 쉽지만) 목적과 개념 자체에서부터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직 뜨끔 안하셨나요? 이제 슬슬 개념뿐만이 아닌 왜 DIV가 테이블보다 나은지 다루어 보겠습니다.

table 보다 다루기가 쉽다
솔 직히 예전에는 테이블이 웹페이지 레이아웃, 틀을 잡는데에 쓰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만한 틀을 잡아주는 속성이 약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그것이 더 편했고, 깔끔했습니다. 규격이 맞지 않아서 줄이고 늘리고 하는것이 더 문제 였으니까요. 하지만 DIV는 레이아웃을 위한 그 목적으로 씌여진 만큼, 그보다 더 다루기 쉽게, 간편하게 발전 되었습니다. 말도 안된다구요?

보통의 홈페이지 레이아웃으로 예를 들어가면서 보겠습니다.


이런 레이아웃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테이블로 만들면
<table>
  <tr> 
    <td colspan="2"></td> 
  </tr> 
  <tr> 
    <td></td> 
    <td></td> 
  </tr> 
</table>

이걸 div를 이용하면
<div></div> 
<div style="float:left;"></div> 
<div></div> 

이렇게 됩니다.

별로 차이 안나네요.
그럼 좀 더 복잡한 구성으로 만들어 봅니다.


이런 레이아웃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걸 테이블로 만든다면 아래와 같이 만들어야 겟죠
 <table>  
  <tr>  
    <td colspan=4></td>  
  </tr>  
  <tr>  
    <td></td>  
    <td></td>  
    <td></td>  
    <td></td>  
  </tr>  
  <tr>  
    <td colspan=4></td>  
  </tr>  
  <tr>  
    <td colspan=4></td>  
  </tr>  
  <tr>  
    <td colspan=4></td>  
  </tr>  
  <tr>  
   <td colspan=4></td>  
  </tr>  
</table> 

하지만 div로 만들면 이렇게 됩니다.
<div></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clear:both;"></div>  
<div></div>  
<div></div>  
<div></div> 

클라이언트가 위의 구성중 column이 많다고 빼달라고 요청합니다. 하나를 빼면,,
테이블로 구성한 코드는 저 위의 4라고 써진거 다 3으로 바꾸어야겠죠. 네. ‘찾기’ 기능을 아주 잘 써야겠습니다. 하지만 div는 어떤가요? float:left 는 align:left 와 같습니다. 왼쪽으로 정렬된것들 마구 넣은 후에 빼고 싶은거 빼고나서 다시 정리된 한칸을 넣을때엔 align 이 적용 안되도록 clear:both; 만 넣으면 됩니다. 개발자 분들, 너무나도 차이나는게 보이시는지요?

테이블은 느리다
다른 이유를 보겠습니다. 너무나도 잘 아는 사실이죠. 테이블의 속도 문제도 꽤나 골치 아픈 문제 입니다.

유 저들은 아마도 브라우저창 타이틀 부분에는 웹사이트 제목이 떴는데 하얀 바탕으로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경우를 겪어 봤습니다. 요즘이야 워낙에 속도가 빨라지긴 했지만… 그 이유는 테이블의 속도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테이블이 하나하나의 요소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 테이블이 다 읽히기 전까지는 화면에 읽히지 않습니다. 그 이유 때문에 제목창에는 제목이 뜨는데 화면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특히 커다란 포털사이트에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기다림 후에 나타나는 화면은 이미 로딩이 거의 끝난 상태로 나타나게 되죠. 그와 반대로 div를 사용하게 되면, 틀을 잡아주는 것이기에 틀에 잡힌 텍스틀이 이미 뜬 후에 배경이라던지 이미지가 읽혀지게 됩니다. 유저들에겐 기다림의 지루함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도의 차이는 없는듯 커다랗게 나는것입니다. 예전 야심만만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당신에게 가장 긴 1분은 언제였나?’ 라는 질문에 웹사이트가 로딩되는 그 1분이 길었다 라는 대답이 상당히 많았던 것만 봐도 그 ‘약간’ 의 차이가 유저들에게는 얼마나 큰것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구글의 성공에도 1개의 이미지로 승부하는 속도가 커다란 몫을 했었죠.

table은 유지하기 힘들다
속도 뿐만이 아닙니다. 어찌 유지 하렵니까?
속 도는 인터넷을 더 빨리 돌려버리면 된다고 해도, ‘유지’ 의 문제는 어쩔수 없습니다. 상상만 해도 울컥 솟아 오릅니다. 테이블 안에 수도 없이 이루어진 그 얽히고 얽힌 그 문제를 어떻게 유지를 할수 있을지. 새 웹마스터가 와서 웹사이트를 유지하려해도 이해할수 없는 수 많은 테이블의 tr, td 들을 그리고 그 안에 들어있는 테이블들을 어떻게 이해를 해서 하는지. 아직도 하고 계신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럴때에 가끔은 프리렌서가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 이 말도 안되는 것들만 보아도 왜 이렇게 되어야 하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div도 사이트가 클수록 유지하기에 복잡하지 않냐 라는 반문을 하신다면 div를 써보지 않으신 분들입니다. 각각의 레이아웃 div에는 이름을 주어서 css로 간단히 조절이 가능하기에 각각의 이름들만 알아도 새로운 css를 써버려서 내용은 그대로이되 모든 디자인이 바뀌어 버리는 놀라운 일을 할수가 있습니다. ‘스킨’ 의 개념이 보통의 html문서에서 이용되는 것입니다. 이에대해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젠가든 이라는 곳이 그 예들을 보여줍니다. 내용은 같지만 수많은 유저들이 자신들의 css를 제출해 뽑히면 그 사이트의 디자인CSS 파일만을 바꾸어 보여줌으로써 확연히 다른 사이트로 변모하는것을 보면 확실히 이해가 가실겁니다.

CSS3?
이 제 곧 나오게 될 CSS3를 살펴보니 레이어들 사이에도 이제 x, y 좌우의 위치 뿐만이 아닌 진정한 케스케이딩, 차곡차곡 쌓인 문서들 처럼 앞, 뒤 의 z 위치를 정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테이블이 레이아웃에 좋다고 우겨도 CSS3가 출시되는 날 부터는 ‘바보’로 취급받게 될것입니다. 투명한 PNG의 사용도 가능케 했으니, 그림자 div 위에 문서 1 div을 놓고, 그 위에 문서 2 div 를 놓고 겹치게 해 놓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때엔 그저 CSS의 Z 속성만 바꾸어 주면 순간에 문서 1이 2의 위에 올라가게 되니, 이거 언제 css3이 출시되나 기다려 지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table은 이제 쉬어야 할때
테 이블은 이제 슬슬 좀 쉬어야 할때 입니다. 너무 큰일을 감당케 했습니다. 반대로 원래 그 일을 해야할 div를 너무 놀게했습니다. 위에서 주욱 길게 설명을 했듯이 테이블의 노동착취는 그만하시고 공평한 일자리를 주어야 할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니 그래야 합니다. 그것이 미래를, 앞을 바라보는 선경지명이겠습니다.
Posted by 토리세상

색상표

웹개발/HTML 2008/08/25 21:35
※ 원하는 색깔을 드래그해서 복사하십시오.
#93DAFF #98DFFF #9DE4FF #A2E9FF #A7EEFF #ACF3FF #B0F7FF #B4FBFF #B9FFFF #C0FFFF
#87CEFA #91D8FA #A5D8FA #AFDDFA #B9E2FA #C3E7FA #CDECFA #D7F1FA #E1F6FA #EBFBFF
#00BFFF #0AC9FF #14D3FF #1EDDFF #28E7FF #32F1FF #3CFBFF #46FFFF #96FFFF #C8FFFF
#00A5FF #00AFFF #00B9FF #00C3FF #00CDFF #00D7FF #00E1FF #00EBFF #00F5FF #00FFFF
#1EA4FF #28AEFF #32B8FF #3CC2FF #46CCFF #50D6FF #5AE0FF #6EE0FF #6EEAFF #78F3FF
#1E90FF #289AFF #32A4FF #3CAEFF #46B8FF #50C2FF #5ACCFF #64D6FF #6EE0FF #78EAFF










#96A5FF #A0AFFF #AAB9FF #B4C3FF #BECDFF #C8D7FF #D2E1FF #DCEBFF #E8F5FF #F4FFFF
#86A5FF #90AFFF #9AB9FF #A4C3FF #AECDFF #B8D7FF #CCE1FF #E0EBFF #EBF5FF #F9FFFF
#6495ED #6E9FED #78A9ED #82B3ED #8CBDED #96C7ED #A0D1F7 #AADBFF #B4E5FF #BEEFFF










#0078FF #0A82FF #148CFF #1E96FF #28A0FF #32AAFF #3CB4FF #46BEFF #50C8FF #5AD2FF
#0064FF #0A6EFF #1478FF #1E82FF #288CFF #3296FF #3CA0FF #46AAFF #50B4FF #5ABEFF
#0000FF #3232FF #5050FF #646EFF #6478FF #6482FF #648CFF #6496FF #64A0FF #64AAFF
#4169E1 #4B73E1 #557DE1 #5F87E1 #6991E1 #739BE1 #7DA5E1 #87AFEB #91B9F5 #9BC3FF
#0064CD #0A6ECD #1478CD #1E82CD #288CD2 #3296D7 #3CA0E1 #46AAEB #50B4F5 #5ABEF5
#5A5AFF #6464FF #6E6EFF #7878FF #8282FF #8C8CFF #A0A0FF #B4B4FF #C8C8FF #D2D2FF










#7B68EE #8572EE #8F7CEE #9986EE #A390EE #AD9AEE #B7A4EE #C1AEEE #CBB8EE #D5C2EE
#6A5ACD #7E6ECD #8878CD #9282CD #9C8CCD #A696CD #B0A0CD #BAAAD7 #C4B4E1 #CEBEE1
#0000CD #2828CD #4646CD #6464CD #6E6ED7 #7878E1 #8282EB #8C8CF5 #9696FF #A0A0FF
#00008C #14148C #28288C #3C3C8C #50508C #646496 #7878AA #8C8CBE #A0A0C8 #B4B4DC
#483D8B #52478B #5C518B #665B8B #70658B #7A6F95 #84799F #8E83A9 #988DB3 #A297BD
#000069 #1E3269 #323C73 #3C467D #3C5087 #3C5A91 #46649B #506EA5 #5A78AF #6482B9

#3DFF92 #47FF9C #51FFA6 #5BFFB0 #65FFBA #6FFFC4 #79FFCE #75FFCA #7AFFCF #7FFFD4
#55EE94 #5FEE9E #69EEA8 #73EEB2 #7DEEBC #87EEC6 #91F8D0 #9BFFDA #A5FFE4 #AFFFEE
#66CDAA #70D2B4 #7AD7BE #84DCC8 #8EE1D2 #98EBDC #9DF0E1 #A2F5E6 #A7FAEB #ACFFEF










#AAEBAA #B4F0B4 #BEF5BE #C8FAC8 #D2FFD2 #DCFFDC #E1FFE1 #E6FFE6 #EBFFEB #F0FFF0
#80E12A #8AE634 #94EB3E #9EF048 #A8F552 #B2FA5C #BCFF66 #C1FF6B #C6FF70 #CBFF75
#52E252 #5CE75C #66EC66 #70F170 #7AF67A #84FB84 #89FB89 #8EFB8E #93FB93 #98FB98
#64CD3C #6ED746 #78E150 #82EB5A #8CF064 #96F56E #9BFA73 #A0FA78 #A5FA7D #AAFA82










#13C7A3 #18CCA8 #1DD1AD #22D6B2 #27DBB7 #2CE0BC #31E0C1 #36E0C6 #3BE0CB #40E0D0
#46B4B4 #50BEBE #5AC8C8 #64D2D2 #6EDCDC #73E1E1 #78E6E6 #7DEBEB #82F0F0 #87F5F5
#20B2AA #2ABCB4 #34C6BE #3ED0C8 #48DAD2 #52E4DC #57E9E1 #5CEEE6 #61F3EB #66F8F0
#5F9EA0 #69A8AA #73B2B4 #7DBCBE #87C6C8 #91D0D2 #96D5D7 #9BDADC #A0DFE1 #A5E3E6










#3CB371 #46BD7B #50C785 #5AD18F #64DB99 #6EE5A3 #73EAA8 #78EFAD #7DF4B2 #82F9B7
#2E8B57 #389561 #429F6B #4CA975 #56B37F #60BD89 #65C28E #6AC793 #6FCC98 #74D19D
#228B22 #2C952C #369F36 #40A940 #4AB34A #54BD54 #5EC75E #63CC63 #68D168 #6DD66D
#497649 #538053 #5D8A5D #679467 #719E71 #7BA87B #80AD80 #85B285 #8AB78A #8FBC8F
#006400 #0A6E0A #147814 #1E821E #288C28 #329632 #3CA03C #41A541 #46AA46 #4BAF4B










#008C8C #0A9696 #14A0A0 #1EAAAA #28B4B4 #32BEBE #37C3C3 #3CC8C8 #41CDCD #46D2D2
#008080 #0A8A8A #149494 #1E9E9E #28A8A8 #32B2B2 #37B7B7 #3CBCBC #41C1C1 #46C6C6

#FFB6C1 #FFBBC6 #FFC0CB #FFC5D0 #FFCAD5 #FFCFDA #FFD4DF #FFD9E4 #FFDEE9 #FFE3EE
#FFAAAF #FFB4B9 #FFBEC3 #FFC8CD #FFD2D7 #FFDCE1 #FFE1E6 #FFE6EB #FFEBF0 #FFF0F5
#FF9E9B #FFA8A5 #FFB2AF #FFBCB9 #FFC6C3 #FFD0CD #FFD5D2 #FFDAD7 #FFDFDC #FFE4E1
#FF7A85 #FF848F #FF8E99 #FF98A3 #FFA2AD #FFACB7 #FFB1BC #FFB6C1 #FFBBC6 #FFC0CB
#FF5675 #FF607F #FF6A89 #FF7493 #FF7E9D #FF88A7 #FF92B1 #FF9CBB #FFA6C5 #FFB0CF










#FF82FF #FF8CFF #FF96FF #FFA0FF #FFAAFF #FFB4FF #FFBEFF #FFC8FF #FFD2FF #FFDCFF
#FF7DB4 #FF87BE #FF91C8 #FF9BD2 #FFA5DC #FFAFE6 #FFB4EB #FFB9F0 #FFBEF5 #FFC3FA
#FF69B4 #FF73BE #FF7DC8 #FF87D2 #FF91DC #FF9BE6 #FFA5F0 #FFAAF5 #FFAFFA #FFB4FF
#FF1493 #FF1E9D #FF28A7 #FF32B1 #FF3CBB #FF46C5 #FF50CF #FF5AD9 #FF64E3 #FF6EED










#DB7093 #DB7A9D #DB84A7 #E08EB1 #E598BB #EAA2C5 #EAB1D4 #EFACCF #F4BBDE #F4B6D9
#D7567F #DC6089 #E16A93 #E6749D #EB7EA7 #F088B1 #F592BB #FA9CC5 #FFA6CF #FFB0D9
#C71585 #C71F8F #C73399 #C73DA3 #CC47AD #D151B7 #D65BC1 #E065CB #EA6FD5 #F479DF










#CD1039 #CD1F48 #CD2E57 #CD3861 #CD426B #D24C75 #D7567F #DC6089 #E16A93 #E6749D
#B9062F #B91A4D #BE2457 #C32E61 #C8386B #CD4275 #D24C7F #D75689 #DC6093 #E16A9D

#FAEB78 #FAF082 #FAF58C #FAFA96 #FAFAA0 #FAFAAA #FAFAB4 #FAFABE #FAFAD2 #FAFAD2
#FFDC3C #FFE146 #FFE650 #FFEB5A #FFF064 #FFF56E #FFFA78 #FFFA82 #FFFF8C #FFFF96
#FFC81E #FFD228 #FFD732 #FFDC3C #FFE146 #FFE650 #FFEB5A #FFF064 #FFF56E #FFF978
#FFB400 #FFBE0A #FFC314 #FFC81E #FFCD28 #FFD232 #FFD73C #FFDC46 #FFE150 #FFE65A










#FDCD8C #FDD296 #FDD7A0 #FDDCAA #FDE1B4 #FDE6BE #FDEBC8 #FDF5D2 #FDF5DC #FDF5E6
#FAC87D #FACD87 #FAD291 #FAD79B #FADCA5 #FAE1AF #FAE6B9 #FAEBC3 #FAEBCD #FAEBD7
#FFA500 #FFAF0A #FFB914 #FFC31E #FFCD28 #FFD732 #FFDC37 #FFE13C #FFE641 #FFEB46
#FF9100 #FF9B00 #FFA500 #FFAF00 #FFB900 #FFC300 #FFC800 #FFCD00 #FFD200 #FFD700
#FF8200 #FF8C0A #FF9614 #FFA01E #FFAA28 #FFB432 #FFB937 #FFBE3C #FFC341 #FFC846










#FFA98F #FFB399 #FFBDA3 #FFC7AD #FFD1B7 #FFDBC1 #FFE0C6 #FFE5CB #FFEAD0 #FFEFD5
#FFA374 #FFAD7E #FFB788 #FFC192 #FFCB9C #FFD0A1 #FFD5A6 #FFDAAB #FFDFB0 #FFE4B5
#FF9473 #FF9E7D #FFA887 #FFB291 #FFBC9B #FFC6A5 #FFD0AF #FFD0AF #FFD5B4 #FFDAB9
#FF7F50 #FF895A #FF9364 #FF9D6E #FFA778 #FFB182 #FFBB8C #FFC091 #FFC596 #FFCA9B










#CD853F #CD8F49 #D29953 #D7A35D #DCAD67 #E1B771 #E6C17B #EBC680 #F0CB85 #F5D08A
#D2691E #D27328 #D27D32 #D7873C #DC9146 #E19B50 #E6A55A #EBAA5F #EBAF64 #F0B469
#AE5E1A #B86824 #C2722E #CC7C38 #D68642 #E0904C #E59551 #EA9A56 #EF9F5B #F4A460
#8B4513 #8B4F1D #8B5927 #8B6331 #906D3B #957745 #9F814F #A48654 #A98B59 #AE905E

#FF9696 #FFA0A0 #FFAAAA #FFB4B4 #FFBEBE #FFC8C8 #FFD2D2 #FFDCDC #FFE6E6 #FFF0F0
#F08080 #F08A8A #F09494 #F59E9E #FAA8A8 #FAB2B2 #FAB7B7 #FABCBC #FAC1C1 #FAC6C6
#F56E6E #F57878
Posted by 토리세상